휴버랑 엮기 전에 4만 건이라는 숫자부터 부풀려진 거임. 데일리닷이 PACER 샘플 까봤는데 봉인된 치안판사 사건 83%가 수색영장이랑 추적장치 신청이었다 함. 대배심 일상 업무까지 다 '기소장'으로 센 거라 출발점부터 틀렸음 ㅇ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