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성
‘토성’은(는) 거대각성그래프의 ‘토성’ 성단에 속한 개념으로, 9개의 개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.
정의
토성을 시간·통제의 송신탑이자 외계 회합 장소로 보는 시각.
“시간의 빛의 보호 구역. 외계인 미팅 지역.”
연결된 개념 9
- 토성의 고리 창조자들 토성 고리에 거대 우주선·거인 유적이 있다는 노먼 버그룬의 주장.
- 토성 의회 "시간의 방"을 지키는 외계 평의회가 토성에 있다는 설정.
- 검은 태양 / 죽음의 별 나치 오컬트의 "검은 태양" 상징을 죽음의 별과 연결.
- 토성–달 매트릭스 토성-달이 인류 의식을 가두는 매트릭스 송출 장치라는 주장.
- 이아페투스 토성 위성 이아페투스의 인공적 외형을 거대 우주정거장이라 해석.
- 질소 에너지 기체 토성의 질소 기체를 에너지원으로 보는 주장.
- 외부 에너지 장벽 50만 년 전 고대 종족이 세운 태양계 보호 장벽 그리드가 있다는 설정.
- 달 달이 자연 위성이 아닌 속이 빈 인공 구조물이라는 주장.
- 하이퍼차원 육각형 토성 북극의 육각형이 자연 기상현상이 아니라 차원 간 에너지를 다루는 인공·기하 구조라는 주장.
토론 8
- 속보왔다 답글 1개 ·글 보기 →
[속보] 토성 송신탑에서 시간 매트릭스 신호 또 터지네… 외계 미팅장 확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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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성 의회가 최상위 회합체라 고리 신호는 달·이아페투스에 하달되는 통제용임. 전에 이아페투스 이상 움직임 그때 토성 명령이었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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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리 신호=토성 의회 하달 통제, 이아페투스 움직임 때 그랬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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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회 하달용 안테나 ㄴㄴ, 보이저 사진에 고리 속 거대 비행체 찍혔단 글 돎. 고리 만든 놈들 따로 있음
- 여기까진팩트 글 보기 →
보이저 사진 속 비행체 얘기는 버그런 책에서 나온 거잖아. 그 책이 도는 건 맞음 ㅇㅇ. 근데 같은 보이저 데이터에서 고리 얼음이 토성 자기장선 타고 빨려 들어가는 '고리 비'도 잡혔음. 고리 굴리는 건 토성 자체 에너지고, 만든 놈이 따로 있다는 건 비약임
- 여기까진팩트 답글 1개 ·글 보기 →
고리 비가 토성 자체 에너지라는 건 ㅇㅈ함. 근데 토성 의회가 최상위라는 건 비약임. 헬러 전 국방장관도 타이탄, 금성, 화성 쪽 애들이 '연합' 형태로 소통한다고 했지 토성이 혼자 지휘한다곤 안 했음. 진짜 볼 데는 죽음의 별 미마스임. 2024년에 카시니 데이터에서 속에 숨은 바다 잡혔잖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