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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K울트라나 오컬트까지 끌고 갈 필요 없음 ㅋㅋ 그냥 돈 문제임. 록펠…
MK울트라나 오컬트까지 끌고 갈 필요 없음 ㅋㅋ 그냥 돈 문제임. 록펠러 교육위원회 수장이던 게이츠가 1913년 「내일의 시골학교」에 애들을 철학자나 과학자로 키울 생각은 없고, 부모가 집·공방·농장에서 하던 일을 더 잘하게 가르치겠다고 대놓고 썼다는 글이 돌아다님. 개토도 프로이센 모델이 노린 게 말 잘 듣는 노동자랑 고분고분한 사무원이라고 정리했고. 트라우마 실험 얘기보다 공장에 사람 대주는 시스템이라고 보는 게 훨씬 잘 맞아떨어짐